♣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7 12:23
보고싶은 딸 오하영~~~
 글쓴이 : 오하영엄마
조회 : 2,651  

에공~~ 울 하영이가 큰언니 노릇을 단단히 하는구나~~~

동생들도 잘 돌봐주고~~

기특하네~~

예사님 한테도 칭찬받았다니 엄마 기분이 좋네^^

 

오늘이 그곳에 간지 6일째 되는 날이구나~~~

어제도 엄마가 편지를 쓰려고 했는데 홈피가 다운되서 안열리더라~~~

그래서 이제야 답장을 쓴다~~

지금 점심시간이겠구나~~

 

활동을 많이 하니 밥도 맛있을 거야 그치??

밥도 잘 먹고 젓가락질하는 것도 잘 좀 배워오면 좋겠다.

 

더운데 건강조심하고~~ 모기는 안 물렸니?

약 잘 바르고

 

엄마가 또 편지쓸께~~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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