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7 12:28
사랑하는 연우윤우
 글쓴이 : 연우윤우아빠
조회 : 2,152  
사랑하는 우리 아들 연우, 윤우야 잘 지내고 있니?
엄마 아빠 없이 지내는게 처음이라 아빠는 많이 걱정되고 보고 싶단다.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훈장님 말씀도 잘 듣고 즐겁게 지내고 있지?

재미있는 체험도 많이하고, 예절 공부도 잘해서 더 씩씩하거 착한 어린이가 되자

데려다 주는날 엄마아빠랑 떨어지기 싫어서 우는 윤우 아빠가 잘 못달래주고 화내서 아빠는 너무 미안했단다.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 사진 보니까. 그래도 마음이 놓여.

내일 다시 만나 우리 가족 더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우리 아들 정연우. 정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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