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7 13:02
밝게 빛나는 유리^^*
 글쓴이 : 한유리맘
조회 : 2,299  

사랑하는 딸 유리^^

 

오늘 날씨가 무척 덥구나!

 

우리 딸이 더위에 고생은 안하는지, 썬크림은 잘 바르고 있는지

 

특히나 염려가 되는 날씨네.

 

사진에서 활짝 웃는 유리 모습에 안심되었다가도

 

너무 멀리 떨어진 곳에

 

너무 오랫동안 떨어져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불편하구나.

 

하지만 어머니는 우리 딸이 잘 해낼거라 믿고 있어.

 

상황이 불편하고 힘들어도 그 상황을 즐길 줄 아는 멋진 유리의 모습이 어머니는 그려진다.

 

날이 덥고 짜증이 나고, 혹여나 활동이 힘들어도

 

꾹~~~ 참고 언제나 웃음 잃지 않는 유리가 될 수 있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어머니는 가까이 있는 것처럼 유리를 생각하고 있어.

 

어머니 아버지는 항상 유리 편인거 알지.

 

우리 딸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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