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7 14:11
보고싶은 재윤이에게
 글쓴이 : 조재윤엄마
조회 : 2,658  
5일 수요일에  담임샘이 전화하셨어. 재윤이 잘 지내냐고 ... 그래서 8월20일 이사가서 전학간다고 말씀드렸더니 서운하다고 하셨어. 재윤이가 학교에서 밝고 바르게  생활했나봐. 엄마는 재윤이가 그렇게 지낸거에 재윤이가 자랑스러웠고 전학가서도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맘이야. 사진들을 살펴보니 물총놀이하는 재윤이 얼굴 보이네. 싱글벙글한 얼굴에 엄마도 즐거워져 소리내어 웃었더니 할머니가 오셔서 같이 보고 재윤이 보고 싶다고 하시네. 즐겁게 잘 지내다 만나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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