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13 17:36
멋진아들 성민이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4  

아빠~ 천천히 데리러 와도 되요~

아빠일 바쁘셔서 그런 거니까 저는 괜찮아요

늦게 데리러 와도 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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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아 잘 지내고있지?

아빠가 편지를 빨리 쓴다는게 늦었구나
우리 성민이 그곳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있으리라 믿는다
아빠가 일하느냐고 성민이랑 많이 대화도 못나누고 놀아주지도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 크단다
아빠는 우리 성민이가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그랬던거 이해할수있지
처음으로 이렇게 우리 큰아들 못보니까 마음한구석이 허전한게 많이 보고싶구나
아빠는 우리 성민이 믿는다 잘해낼거라고 아빠가 성민이한테 기대가 매우크단다
아빠가 무뚝뚝하게 대해도 속으로는 우리 성민이생각 성현이 생각 많이 하고있고 많이 사랑하고 있단다
그곳에있는 동안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있다가 웃으며 보자구나 사랑한다
아빠가토요일날 데리러갈테니까 그때 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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