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13 19:15
씩씩한 지후, 태후야~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17  

안녕하세요 저 지후예요~

엄마 아빠 잘 지내고 있어요?

저 잘 있어요~

토요일에 빨리오세요~

 

안녕하세요 저 태후예요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 토요일날 만나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

 

보고 싶은 지후, 태후야~

서당 생활에는 잘 적응하고 있는지 궁금하네~

집에서 매일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했던 지후, 태후가 없으니까 집이 너무 허전하네..

 

엄마 아빠는 요즘 이사할 준비 때문에 너무 바쁘구나.

지후, 태후 짐 정리 하면서 우리 아들들 생각이 더 나고 보고 싶어..

토요일은 이제 전에 살던 집으로 가지 않고 할머니 집으로 가서 생활 해야 하는거 알지?

지후, 태후가 태어난 집인데 막상 떠나려니까 우리 가족 추억이 없어 지는거 같아서 아빠는 많이 서운 하구나.

 

서당 생활은 어때? 언제나 한번쯤은 엄마 아빠를 떠나서 단체 생활 하는것도 배워야 하는데

어린 나이에 둘이서 잘해 낸다면 엄마 아빠는 너무나 뿌듯할것 같아.

잘할수 있지? 아빠는 우리 지후, 태후를 믿는다~

 

빨리 토요일이 왔으면 좋겠다~ 우리 아들들 빨리 볼 수 있게 말이야..

 

훈장님 말씀 잘 듣고, 서로 싸우지 말고, 서로 잘 의지하면서 건강하게 지내렴~

많이 의젓하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토요일날 보자~

 

사랑해요~ 지후, 태후~ 


 
 

Total 3,72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21    엄마의 사랑스런 막내딸 의진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23
3620 엄마의 사랑스런 큰딸 의선에게 의선의진맘 08-20 33
3619    엄마의 사랑스런 큰딸 의선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29
3618 사랑하는 정의준, 정담에게 정성욱 08-19 44
3617    사랑하는 정의준, 정담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35
3616 사랑하는 준, 담이에게 찬준담맘 08-19 36
3615    사랑하는 준, 담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44
3614 멋진 준규에게 준규맘 08-19 44
3613    멋진 준규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16
3612 멋진 준성이에게 준성맘 08-19 24
3611    멋진 준성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9
3610 이제 한밤~!! 우리 큰딸 근영이 보는날~!! 문종윤 08-16 26
3609 보고픈 아들 규빈아~♡ 심규빈엄마 08-16 28
3608 사랑하는 우리 비타민들 시은시겸 ♥♥♥ 시은시겸엄마 08-16 38
3607 우리딸시은이, 시겸이에게 시은,시겸아빠 08-16 15
3606 성민이 보아라~ 성민성현 08-16 29
3605 사랑하는 형우 재우 임정홍 08-16 16
3604 건우에게 ~ 박건우 엄마 08-16 19
3603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딸 하윤아~~♡ 나하윤 엄마아빠 08-16 14
3602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딸 하윤아~~♡ 공주도령서당 08-16 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