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16 10:00
사랑하는 연우야~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9  

연우야~

한동안 엄마 편지가 뜸했지?

엄마 몸이 좀 안좋아서 그동안 못썼어..

아빠보고 써달라했더니 연우한테 1주일 더 있고 싶지 않냐고 물어본다기에 그만두라했어..ㅎ

아빠는 여전히 장난꾸러기고...

오늘 지나면 2밤만 자면 우리 연우 만나네~~

보고싶다..

그동안 보고싶다고하면 연우가 집생각 할까봐 안했는데

서당에서 잘 지내고 이제 집으로 올날이 며칠 안남았으니까..

사진 보니까 씩씩하게 잘 하고 있는것 같아서 참 좋더라.

우리아들 서당에서 마무리 잘 하고~~

엄마 또 편지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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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만 자면 집에 가니깐 아주 재미있게 놀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시간 참 느리게 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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