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16 13:59
사랑하는 우리 비타민들 시은시겸 ♥♥♥
 글쓴이 : 시은시겸엄마
조회 : 14  

짜~잔 ^^ 엄마야

우리 비타민들 잘지냈어?

벌써 어느새 우리 귀요미들 집에 올 시간이네...^^

 

엄마는 시간이 참 빠르게 갔는데 너희들은 참 더디게 갔지?

집에도 오고 싶었을거고 엄마 아빠도 보고싶었을거고 ..

 

2주동안 지내면서 좋은기억 많이 만들었어?

 

엄마 아빠는 우리 시은이 시겸이 믿으니까 잘 생활했을거라 믿었어

아빠는 맛있는거 보면 많이 생각하셨고 ..

엄마는 너겟을 보니까 우리 귀요미들 많이 해줘야겠다 생각했지 ^^

 

암튼 남은 하루 좋은생각하고

2주동안 부모님처럼 잘 보살펴주신 훈장님,예사님께 꼭 고마운 마음 인사드리고..

같이 지낸 친구들과 마지막 인사도 잘 나누고... 마무리 잘하자 ^^

내일보자 우리 비타민들 ^^

 

시은아...

엄마 아빠 없는데 동생들 셋 챙기느라고 정말 고생많았어.. 정말 고맙고 기특하고 .. 대견해..

동생 아파서 맘고생 많았지? 겸이가 누나 있음에 정말 고마워했을거야

 

시겸아...

엄마 아빠 없을땐 누나가 니 보호자야..

항상 누나 존중하고.. 위해줄거라 믿어..이번에 누나 고마움 많이 느꼈지? ^^

 

내일 행복하게 눈뜨고 만나자...

사랑하는 우리 귀요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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