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19 22:26
사랑하는 정의준, 정담에게
 글쓴이 : 정성욱
조회 : 59  

사랑하는 둘째아들 정의준, 셋째딸 정담에게

 

아빠가 큰오빠와 템플스테이를 다녀오고 나니 우리 둘째와 셋째가 없어서 많이 허전하구나

 

잘생긴 둘째 의준이와 이쁜 담이 얼굴이 너무 보고싶네 ^^

 

건강하게 서당에서 생활하고 씩씩해져서 만나자

 

항상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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