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19 22:26
사랑하는 정의준, 정담에게
 글쓴이 : 정성욱
조회 : 16  

사랑하는 둘째아들 정의준, 셋째딸 정담에게

 

아빠가 큰오빠와 템플스테이를 다녀오고 나니 우리 둘째와 셋째가 없어서 많이 허전하구나

 

잘생긴 둘째 의준이와 이쁜 담이 얼굴이 너무 보고싶네 ^^

 

건강하게 서당에서 생활하고 씩씩해져서 만나자

 

항상 사랑하는 아빠가


 
 

Total 3,6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24 내 사랑 도율이에게 채수복 08-20 15
3623    내 사랑 도율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19
3622 엄마의 사랑스런 막내딸 의진에게 의선의진맘 08-20 14
3621    엄마의 사랑스런 막내딸 의진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8
3620 엄마의 사랑스런 큰딸 의선에게 의선의진맘 08-20 13
3619    엄마의 사랑스런 큰딸 의선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8
3618 사랑하는 정의준, 정담에게 정성욱 08-19 17
3617    사랑하는 정의준, 정담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14
3616 사랑하는 준, 담이에게 찬준담맘 08-19 12
3615    사랑하는 준, 담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14
3614 멋진 준규에게 준규맘 08-19 14
3613    멋진 준규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5
3612 멋진 준성이에게 준성맘 08-19 7
3611    멋진 준성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20 3
3610 이제 한밤~!! 우리 큰딸 근영이 보는날~!! 문종윤 08-16 7
3609 보고픈 아들 규빈아~♡ 심규빈엄마 08-16 17
3608 사랑하는 우리 비타민들 시은시겸 ♥♥♥ 시은시겸엄마 08-16 10
3607 우리딸시은이, 시겸이에게 시은,시겸아빠 08-16 6
3606 성민이 보아라~ 성민성현 08-16 7
3605 사랑하는 형우 재우 임정홍 08-16 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