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20 21:17
사랑하는 윤재에게
 글쓴이 : 신윤재
조회 : 67  

우리 아들~ 아빠야

 

새로운 친구들과 재밌게 잘 지내고 있지?

이번에 갔다온 아프리카도 그렇고 지금 윤재가 경험하고 있는 캠프도 그렇고

세상엔 우리 아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낯설고 재미있는 것 들이 엄청 많단다.

지금 중요한건 윤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상황을 즐기고 집중하는 거라고 아빠는 생각해

 

우리 아들 이번에 캠프 다녀오면 또 훌쩍 커서 형아가 되어있겠네

사랑해요 내 아들~

 

사랑하는 윤재~ 엄마야.

아직 캠프 일정의 반도 안 지났는데 우리 아들이 너무 보고 싶네.

캠프에서 좋은 거 많이 배우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와.

집에 오면 볼에 100번만 뽀뽀해도 되지?

아이 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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