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20 22:13
엄마의 사랑스런 막내딸 의진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38  

엄마의 사랑스런 막내딸 의진아!

 

막내딸! 도령서당에 두번째 보내는데도 엄마가 걱정이 돼.

하지만 엄마 막내딸이 의젓하게 잘 지내리라고 믿어.

 

지난번에 도령서당 갔을 때 그곳에서 이상하게 꿀잠 잤다고 말하는 의진이 말을 듣고

나이가 어리지만 잘 지내다 왔구나 싶었어.

 

모기 물리지 않도록 모기퇴치제 잘 뿌리고 다니고,

과잉치 수술때문에 입 속에 낀 것 이제 빼도 괜찮으니까  빼보고 괜찮으면 빼고 있어도 돼.  

 

엄마가 하늘만큰 땅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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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첫번째로 좋아하는 어머니에게

어머니 안녕하세요? 저 의진이에요. 첫 번째에 서당에 갔을 대 저를 너무 보고싶어해서 우울하셨잖아요

그렇지만 지금은 언니, 오빠들과 재미있게 있어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아버지랑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사랑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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