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22 00:01
사랑하는 우리 아들 서진율 보고 싶다.
 글쓴이 : 진율 아빠
조회 : 61  
율아!

아빠다.  
우리 율군이 엄마 아빠는 몹시 보고싶다.
처음으로 집을 떠나  전화 연락 없이  떨어져
지내는 첫 경험 이지.
마음 같아선  차를  몰아 
아들 있는 서당으로 가고 싶다만
교육 프로그램에  열심인 아들의
마음을 심란켜  할까봐  자제한다.

내일 모레가 지나고  토요일이면
씩씩한 모습으로
만날 아들을  생각하며 
엄마 아빠도 본연의 업무에
충실한단다.

아무쪼록 
남은 시간들도  훈장님  가르침에  성실히 임하고
같은 기수들과  어우러져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추억 쌓기를 바란다.

서진율  파이팅!

                             대전에서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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