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22 08:32
사랑하는 준담에게
 글쓴이 : 찬준담맘
조회 : 102  

걱정과 보고품의 시간이 지나 화요일에 우리 사랑하는 준담에게 답장도 오고 사진도 보니 엄마는 눈물이 울컥했단다.

사진속 너희들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마음이 놓이기도 했고~~

 

제기차는 모습, 치자물들이기 하는 모습, 수영하는 모습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보는 엄마도 행복했단다.

 

준담아~~이제 이틀밤만 자면 우리 가족이 모두 모이게 되는구나

우리 준담이가 일주일동안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었을 것이라 믿고

엄마는 우리 준담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을께~~

또 우리 준담이에게 예쁜 미소 많이 보여줄께^^

 

사랑한단다 우리 아들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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