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22 19:37
윤재야 잘 지내고 있지?
 글쓴이 : 신윤재
조회 : 113  

윤재야, 엄마아빠야. 잘 지내고 있니?

 

춘천, 대구가 아닌 완전히 다른 곳에서 이렇게 오래 있는 것 처음인 것 같네.

그래서인지 잘 지내는지 걱정도 되고, 더욱 더 보고 싶다.

윤재 엄마아빠가 여기에 쓰는 글 볼 수 있는거지?

컴퓨터 잘 못해도 답글 다는거 연습해보렴.

 

사진이 더 많이 올라와서 윤재 얼굴 많이 보고 싶은데 아쉽더라.

그리고 손편지는 못쓸것 같아.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우체국이 너무 멀어서 갈 시간이 없어...

하지만 윤재를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는 마음은 우주만큼인거 알지?

 

많이 보고 싶어. 토요일 오전에 데리러 갈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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