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8-23 09:08
사랑하는 준담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88  

걱정과 보고품의 시간이 지나 화요일에 우리 사랑하는 준담에게 답장도 오고 사진도 보니 엄마는 눈물이 울컥했단다.

사진속 너희들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마음이 놓이기도 했고~~

 

제기차는 모습, 치자물들이기 하는 모습, 수영하는 모습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보는 엄마도 행복했단다.

 

준담아~~이제 이틀밤만 자면 우리 가족이 모두 모이게 되는구나

우리 준담이가 일주일동안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었을 것이라 믿고

엄마는 우리 준담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을께~~

또 우리 준담이에게 예쁜 미소 많이 보여줄께^^

 

사랑한단다 우리 아들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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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준

엄마 저도 어마를 빨리 보고 싶어요. 하루만 지나고 나서 뵈요. 그 다음 빨리 맛있는 음식과 수영을 하고 싶어요. 빨리 만나요. 사랑해요



정담

저도 빨리 엄마, 아빠, 큰오빠, 할머니 , 할아버지 모두다 보고싶어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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