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8 12:59
사랑하는 딸 유리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906  

 

 

엄마 여기 많이 더워요 그래도 웃으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저보다 일찍 온 친구들이 오늘 퇴소해서 놀 친구가 없는데 잘 있어요 언니들이 잘 챙겨줘요 예사님도!!

어제 과자파티를 했는데 진짜 재밌었어요 과자파티 할 때 엄마께 과자 드리고 싶었어요

오예스 하나 남아서 드리려 아껴뒀는데 예사님이 먹으라고 해서 그냥 먹었어요

오늘 박물관 가요! 선크림도 잘 바르고 나갈테니 걱정하시고 또 편지 써 주세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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