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20-01-16 13:48
사랑하는 아들 하율!!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16  

하율아 잘지내고있어?

아빤 하율이가 없으니 가슴이 빈 것 같구나

얼마전 엄마랑 통화했을때  약간 감기 걸린 목소리 같았는데 감기는 어떤지 궁금해..

새로운 친구들 하곤 잘 지내고 있는지??궁금하구나

사랑하는 아들 하율아...보고싶다..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한다

얼마 남지않은 시간 동안 잘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자꾸나...

엄마 아빤..우리 하율이 너무 사랑하는거 잘 알고있지??

보는 그날까지 건강 조심하고 ...씩씩한 하율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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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이가: 아빠, 저 여기서 잘 지내고 있어요.

              아빠는 잘 지내고 있으세요?, 저도 아빠가 없으니까 보고싶어요.

              토요일까지 건강하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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