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20-02-04 18:36
든든한 아들 단결이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9  

단결아 안녕? 엄마야~^^

어제 단결이를 서당에 두고, 돌아오는길에 엄마는 마음이 내내 짠하더라^^

우리 단결이가 엄마없이 이렇게 오래 떨어져서 지내는게 처음이라서

서당에서 잘하고있으련지 걱정이 되기도하고, 한편으로 너무나도 잘하고있을꺼 같은생각에

서운함이 들까도 생각도 들기도하고, 별별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어~

어제 처음 하룻밤은 잘 보냈니?? 민솔이는 벌써 오빠 찾고 오빠 보고싶다고 난리 던데..

민솔이도 오빠랑 이렇게 떨어져 본적이 처음이라, 벌써부터 오빠 빈자리를 찾더라~

서당에서 친구들 형아들 누나들 동생들 다같이 친하게 지내고, 훈장님말씀 잘 새겨듣고,

3주동안 많은걸 배우고오는 씩씩한 남자다운 단결이가 되길 바래요^^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아들 김단결!! 엄마 눈에 넣어도 정말 안아플것같은 우리아들~

엄마가 항상 바빠서 미안하고, 따듯한 음식 늘 제대로 한번 못해줘서, 늘 마음에 두고있는데,,

너무 마음에 두지 않았으면 해요....

 

사랑하는 우리 아들 단결아 엄마가 항상 단결이 생각하고있는 마음 알고있지요??

오늘도 그 마음 변치말기를 바래요~

오늘도 긍정적인 마음과 좋은마음가짐으로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길.^^

사랑해 김단결^^

 

민솔이가 오빠 너무 보고싶다고 오빠오면 정말 잘놀아줄꺼라고 전해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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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괜찮아~ 나 여기서 잘 지내고 있어 좋은 형아들 많이 사궜어

그리고 내가 막내야...ㅎㅎ

훈장님 예사님도 잘해주셔~

오늘은 솟대도 만들고 윷놀이도 했어요~

오늘 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탕수육도 맛있고 김치찌개도

맛있었어요~~

엄마 잘지내요 사랑하고 2월 22일에 봐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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