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20-02-09 19:06
박 서준~~~
 글쓴이 : 쭈니사랑
조회 : 49  
아빠의 희망이 보거라...
어제 엄마랑 통화했다 들었어...  아빠한테도 한통 해줬음 좋았을걸...
그곳이 힘들고 낮설거라 생각하지만 아빠는 서준이가  좋은 방향으로 한걸음 더 낳아가는것 같아
보고싶어도 꾹 참고 기분좋게 있단다..

앞으로 살아가다 보면 더 힘들고 더 외롭고 더더욱 참는일이 많을것이기에 더 많이 배우고 더많이 참고 
부모님 없는데서 생활하는것에 잠깐이지만 보람을 느꼈음 한다...

남은 2주일 아빠의 희망이대로 잘 지내고 잘먹고 아프지 말아라...울아들~~

주말에 한번 보러가께...사랑해~~~

화이팅~~

 
 

Total 3,86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01    선물 같은 내 아들! 소중한 보물 주찬아! 공주도령서당 02-20 95
3800 씩씩한 태율이에게 조향미 02-19 86
3799    씩씩한 태율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2-20 89
3798 도율아 사랑해!!! 채수복 02-18 92
3797    도율아 사랑해!!! 공주도령서당 02-20 74
3796 사랑하는 우리 공주 정원. 정인이에게 이인규이순주 02-18 77
3795    사랑하는 우리 공주 정원. 정인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2-18 64
3794 엄마 아빠의 희망인 소중한 아들 주찬아! 재운이 02-17 74
3793    엄마 아빠의 희망인 소중한 아들 주찬아! 공주도령서당 02-18 84
3792 엄마아들 건하^^ 김경희 02-17 48
3791    엄마아들 건하^^ 공주도령서당 02-18 71
3790 보고싶은 이서준에게~~~ 이서준 아빠 02-17 64
3789    보고싶은 이서준에게~~~ 공주도령서당 02-18 65
3788 나의 사랑, 나의 보물, 도율이♡ 채수복 02-17 84
3787    나의 사랑, 나의 보물, 도율이♡ 공주도령서당 02-18 39
3786 준하야^^ 이윤미 02-17 67
3785    준하야^^ 공주도령서당 02-18 41
3784 멋진 민규야 민규형 02-16 50
3783    멋진 민규야 공주도령서당 02-18 36
3782 사랑하는 우리 아들 민규~^^ (1) 민규맘 02-16 6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