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9 17:41
우리 엄마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178  

 

 

창하랑 준하는 내가 잘 챙기고 있어!! 그리고 오늘은 새로운 애들이 입소했어 기분은... 중간정도...? 모르겠다 그냥 그런 기분이 드네. 오늘은 솔방울 농구 장난감을 만들었어 집에 조심이 가져갈테니 엄마랑 같이 해보자! 나름 재밌어~

동물농장.. 아 진짜 너무 아쉽다 내가 즐겨보는 티비 프로그램인데ㅠㅠ 다음주에 효도전화 할 때는 엄마한테 할게~

저녁 맛있게 먹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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