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20-02-18 15:32
도율아 사랑해!!!
 글쓴이 : 채수복
조회 : 41  
종합장을 깜빡했네. 미안해!

친구, 형, 누나들과 잘 지내고 있다니 좋구나.
역시 도율이는 잘 해낼거라 생각했어.
엄마는 도율이가 무척이나 자랑스럽다.

아빠가 도율이가 많이 보고싶은가봐.
도율이꺼 나래코기를 안고 주무셔.
암마가 달라고해도 안주시고 꼭 끌어안고 주무시더라.
2주 금방 지나갈거야, 알잖니?
엄마도 도율이 많이많이 보고싶지!

우리는 지금 모험을 하고 있는거야.
잠시 떨어져 있어도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더 귀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는 멋진 모험!
우리 잘 해내자!!!

나의 도율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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