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20-02-19 16:43
선물 같은 내 아들! 소중한 보물 주찬아!
 글쓴이 : 재운이
조회 : 103  

엄마 아빠의 소중한 보물 주찬아!

 

우리 아들이 입소 한지 엊그제만 같은데 우리 아들이 그곳에서의 생활이 아쉽게도

며칠만 남겨 놓고 있네요~^^

유튜브라는 못된 친구로 인해 엄마와 아들이 서로 힘들어하여 방학 동안 조금 떨어져

지내면서 아들과 엄마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내린 결정이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엄마는 참 잘했다는 느낌이 드네~^^

잠시 떨어져 있는 동안 내 아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멋진 아들이라는 것을 엄마가 알게 된 것 같아~^^

사랑하는 우리 아들 주찬아!

엄마가 항상 주찬이를 많이 생각하고 많이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알지요?

요즘 엄마가 연말정산 법인세 신고 기간이라 많이 바쁘지만 주찬이가 돌아오면

고모와 우리 가족 여행을 떠나려고 신종코로나19로 멀리는 못가고

주찬이가 좋아하는 곳에 예약도 다 해놓았어~^^

우리 가족 모든 일들 다 내려놓고 함께 즐거운 여행을 떠나 신나게 놀아 보아요~^^

주찬이가 어느새 자라서 엄마, 아빠를 떠나 도령서당이라는 곳에 가게 되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고 주찬이에게 편지를 쓸 수 있는

이 순간이 있어 엄마는 너무 행복하단다~^^

사랑하는 내 아들 주찬아!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 아빠, 주찬이와 함께 사는 동안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

웃음이 떠나지 않는 가정!

축복이 넘치는 가정!

천국을 이루는 가정이 되도록 우리 함께 노력하며 2학년을 향해 달려볼까요?

 

오늘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형, 누나, 친구들과

사이좋게 맘껏 뛰어놀고 멋진 내 아들로 돌아오길 기도하며

도령서당에서의 마지막 편지를 보냅니다~^^

 

                                                        2020219()

                        소증한 내 아들을 마니마니 사랑하는 엄마와 아빠가~


재운이 20-02-20 13:28
답변  
아들!
어젯밤에 퇴근하여 주찬이 편지를 잘 받았어요
엄마 아들이 보낸 편지를 읽으면서 엄마의 가슴이 찡~했넹^^
어느새 아들이 훌쩍 커버린 느낌~^^
우리 못다한 이야기들은 토요일에 만나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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