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9 17:51
사랑하는 엄마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650  

 

 

엄마 저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 시켜서 죄송해요 서당 생활 정말 재밌어요 친구들도 잘 해주고요

물놀이 갔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친구들이랑 더위 속에서 시원하게 물놀이 하니 정말 기분 좋았어요

오늘 새로운 친구들이 들어온 날이예요 아직은 많이 어색해요..

엄마 보고싶어요 그리고 망고가 너무 먹고싶어요 토요일에 집에 가면서 같이 먹어요~

많이 사랑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 마무리도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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