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9 19:30
사랑하는 서연이와 유찬이를 보내고...
 글쓴이 : 서연유찬맘
조회 : 2,666  

서연아,유찬아...

오늘 보냈는데 벌써 보고싶다.

아까 서당에서 엄마랑 아빠를 돌아보지도 않고 들어가는 서연이 유찬이를 보며 대견하기도 하고 의젓하기도 하고.... 하지만 한편으론 서운하기도 했단다. 니들보다 엄마가 더 마음이 약한가봐.

2주 긴 시간이지만 있는동안 매일매일 신나고 즐겁게 보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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