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09 19:31
사랑하는 유리에게
 글쓴이 : 한유리맘
조회 : 2,700  

사랑하는 한유리 잘 지내고 있지.

어제는 친한 친구들이 퇴소하는 날이라 우리 유리도 집에 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

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

앞으로 여섯밤자면 어머니, 아버지, 준수 만날 수 있으니 서당에서 남은 시간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랄께.

 

우리 사랑스런 딸 묵묵하게 생활 잘 할꺼라고 믿고, 어머니, 아버지도 유리 보고

싶은 마음 꾹 참고 퇴소식날 기다리고 있어.

 

유리야 어머니, 아버지는 항상 유리옆에 있으니 힘내고 화이팅.

 

편지 금요일보냈어 월요일 도착 할꺼야.

 

예쁜딸 한유리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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