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10 09:42
사랑하는 울아들 우림이에게
 글쓴이 : 우림엄마
조회 : 2,776  
우림아 주말은 잘보냈니?

벌써 한주가 지났네~ 어제 우림이랑 통화하면서 목소리 들어서 

넘 좋았단다

힘들겠지만 조금더 참으면서 맘것 즐기고 놀길바래

이제 아들이랑 만날 날이 얼마남지 안았네

엄마도 그날을 매일 손꼽아 기다리고있어 만나면 우리 한참을 꼭 안고있자

우림이 온기가 너무 그리웡

사랑한다 내아들 김 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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