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20-08-13 18:20
사랑하는 도준아
 글쓴이 : 김희진
조회 : 20  
오늘이 목요일이구나
우리 2일만 지나면 드디어 도준이를 만나는 구나.
많이 기다려지고 설레는 엄마 마음이야.
도준이 편지가 어제 도착했더구나.
글씨쓰는것 어려웠을텐데 편지 보낸 도준이 고마워

가족이 모두 모여 도준이.편지를 4번이나.읽었어.
잘 적응하고 잠도 잘잔다니 엄마 마음도 놓이고
우리 모두 도준이를  그리워하고 있어.

도준이 서당에서 마치는 날 함께 물놀이 가자꾸나.
힘들지만 지금 하는 경험과 시간들이 도준이에
꼭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해.
엄마 아빠 이모도 도준이 보고싶은거 잘참고 있으니
도준이도 끝까지 힘내^^

우리 주말에 뭐하고 보내면 좋을까?
여기에 남겨줘^^
민재는 캠핑가서 일요일 저녁에 온대.
도준아 내일 모레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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