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11 11:17
사랑하는 창민이에게
 글쓴이 : 창민엄마
조회 : 2,624  

창민아 잘 지내고 있니

 

창민이가 없으니 집안도 엄마맘도 텅빈것 같고 참 허전하네

 

엄마는 출근하자 마자 창민이 사진이 올라왔나 부터 확인하는게 일과가 됐다

 

근데 엄마 맘만큼 사진도 많이 올라오지 않고 창민이 얼굴도 많이 볼 수 없어서

 

실망하게 되네.. 창민아 얼굴 크게 한방 찍어서 올려달라고 해라.(웃는얼굴로)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화이팅하고. 이제 몇 칠 안남은 시간 보람차게 보내자...

 

참 엄마가 망고 사놨다....

 

 

 

 

 

 

 


한솔찬 15-08-11 23:19
답변 삭제  
솔찬!  고단하시다구아버진피곤해너먹여살려야지강찬이재우고먹여살려야지거기다니네어머니잔소리듣지아버지가얼마나힘들고피곤하겠어솔찬!(일체유심조)라했다솔찬!고단해도새로사귄친구형들과그고단함을동지애로함께즐기는것도지혜야솔찬단체에선뭉치면사는거야친구형들과똘똘뭉쳐서훈장님에가르침잘배워서와아버진얼마나힘들겠어어머니잔소리강찬이때쓰지그게참고지내는아버지생각해서잘놀고공부하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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