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11 11:17
사랑하는 창민이에게
 글쓴이 : 창민엄마
조회 : 2,633  

창민아 잘 지내고 있니

 

창민이가 없으니 집안도 엄마맘도 텅빈것 같고 참 허전하네

 

엄마는 출근하자 마자 창민이 사진이 올라왔나 부터 확인하는게 일과가 됐다

 

근데 엄마 맘만큼 사진도 많이 올라오지 않고 창민이 얼굴도 많이 볼 수 없어서

 

실망하게 되네.. 창민아 얼굴 크게 한방 찍어서 올려달라고 해라.(웃는얼굴로)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화이팅하고. 이제 몇 칠 안남은 시간 보람차게 보내자...

 

참 엄마가 망고 사놨다....

 

 

 

 

 

 

 


한솔찬 15-08-11 23:19
답변 삭제  
솔찬!  고단하시다구아버진피곤해너먹여살려야지강찬이재우고먹여살려야지거기다니네어머니잔소리듣지아버지가얼마나힘들고피곤하겠어솔찬!(일체유심조)라했다솔찬!고단해도새로사귄친구형들과그고단함을동지애로함께즐기는것도지혜야솔찬단체에선뭉치면사는거야친구형들과똘똘뭉쳐서훈장님에가르침잘배워서와아버진얼마나힘들겠어어머니잔소리강찬이때쓰지그게참고지내는아버지생각해서잘놀고공부하고와
 
 

Total 3,77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39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568
938    엄마 소연이야 공주도령서당 08-13 3125
937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098
936    보고싶은 아빠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158
935 눈물나게 보고싶은 상호야~~~ 상호맘 08-13 2665
934 재형아~재훈아~엄마야~ 재형재훈맘 08-13 2647
933 보고싶은 홍열이에게 홍열맘 08-13 2612
932    사랑하는 아빠 공주도령서당 08-13 2802
931    일주일 남은 유상 공주도령서당 08-13 2665
930    엄마 사랑해요 공주도령서당 08-13 1963
929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710
928    사랑하는 아빠께 공주도령서당 08-13 2153
927    엄마 사랑해요 공주도령서당 08-13 2859
926    부모님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668
925    부모님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940
924 최 유상 꼭!보아라.....,답장 좀 해주라....'제<<>… 유상아빠가 08-13 2641
923 그리운 딸 서미 서미창하준하맘 08-13 3243
922 사랑하는 지니에게 지니엄마 08-13 2767
921    사랑하는 아버지께 공주도령서당 08-13 2850
920    사랑하는 어머니 공주도령서당 08-13 2751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