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11 12:38
사랑하는 호준 우준에게
 글쓴이 : 호준맘
조회 : 2,854  

사랑하는 울아들들

잘지내고 있는지 엄마는 무척 궁금하구나

울아들들이 집에 없으니 깔깔거리며 웃고 싸우는 소리가 없어서 인지 집이 너무 고요하다

예빈이두 오빠들이 없어서인지 자꾸 찾네

일주일동안 서로 의지하며 잘지내고 있어 주말에 엄마랑 아빠가 예빈이 데리고 갈테니까

호준인 우준이 잘챙겨주고 우준인 형아말두 잘들어줘

다른친구 형아들하구도 잘지내렴

아프지말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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