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11 12:48
서미가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651  

 

 

오늘 점심으로 카레 나왔어!! 너무 맛있어서 두그릇 먹었어~~ 여기도 매미소리 많이 들려 좀 시끄러워;;ㅋㅋ

그리고 손편지 보낼 때 동생들꺼랑 내꺼것까지 3개 보내줘~ 얼마 안남았으니까 빨리 보내주었으면 좋겠다~~

창하랑 준하도 잘 지내 준하 웃는 모습도 많이 보고 있어. 서당 떠날 때 데리러 와줘~ 몇시까진지는 그날 말 했나??

10시 30분!! 이번주 토요일이니까 잊지 말고 데리러 와줘~~ 그리고 예사님이 나 돌보느라 고생했으니까 선물 사다줘!!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다~~ 내 의젓해진 모습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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