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11 12:55
보고싶은 엄마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070  

 

 

박물관 간 날에 비가 오긴 했는데 금방 그쳤어~ 6학년 친구 한명 들어왔는데 친해져가는 중이야

여기서 맏 언니 노릇도 잘 하고 있고 많이 의젓해진 기분도 들어ㅎㅎ

달집 태우기라고 캠프파이어 비슷한게 있는데 진짜 재밌었어 이번주 금요일에 또 한다고 해!!

강아지 키우게 해 달라는 소원도 빌었다!! 사랑하고 또 편지 써줘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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