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11 13:01
사랑하는 엄마께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401  

 

 

엄마 난 잘 지내고 있어 체험 활동도 재밌고 언니들하고 아침에 같이 산책하는게 제일 재밌어

오늘 인절미를 직접 만든다는데 무척 기대된다!!

엄마 많이 보고싶고 생각나 그래도 일주일 꾹 참고 기다릴게!!

퇴소하는 날 늦지 않게 데리러 와줘 엄마랑 아빠랑 홈플러스 가서 샤브샤브 먹고싶다~ 꼭 가자!!

며칠 전에 달집태우기 했어 캠프파이어랑 비슷한건데 소원쓰기 시간에 엄마 아빠 싸우지 말고 건강하게 해 달라고 빌었어

내 소원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예사님이 소원 반드시 이루어 진다고 했으니 이루어 지겠지??

엄아 사랑해~ 꼭 또 편지 써줘!! 아 그리고 여기 주소로 손편지 써 주었으면 좋겠다 몇몇 애들은 손편지 받는데 너무 부러워.. 부탁할게!!


 
 

Total 3,77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39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568
938    엄마 소연이야 공주도령서당 08-13 3125
937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098
936    보고싶은 아빠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158
935 눈물나게 보고싶은 상호야~~~ 상호맘 08-13 2665
934 재형아~재훈아~엄마야~ 재형재훈맘 08-13 2647
933 보고싶은 홍열이에게 홍열맘 08-13 2612
932    사랑하는 아빠 공주도령서당 08-13 2802
931    일주일 남은 유상 공주도령서당 08-13 2665
930    엄마 사랑해요 공주도령서당 08-13 1963
929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710
928    사랑하는 아빠께 공주도령서당 08-13 2153
927    엄마 사랑해요 공주도령서당 08-13 2859
926    부모님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668
925    부모님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940
924 최 유상 꼭!보아라.....,답장 좀 해주라....'제<<>… 유상아빠가 08-13 2641
923 그리운 딸 서미 서미창하준하맘 08-13 3243
922 사랑하는 지니에게 지니엄마 08-13 2767
921    사랑하는 아버지께 공주도령서당 08-13 2850
920    사랑하는 어머니 공주도령서당 08-13 2751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