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11 13:07
호준이 우준이의 편지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699  

 

 

엄마 아빠 저희는 잘 지내고 있어요 호준이도 제 말 잘 듣고 저도 우준이 잘 챙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형아랑 싸우지 않아요 사이좋게 지내요 우준이는 엄마한테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하네요

저는 예사님들 안마도 해 드리면서 예쁨받고 살고 있습니다. 옆방 예사님이 저희보고 자꾸 잘생겼다고 해요ㅎㅎ

이따가 인절미 만들기 하는데 너무 기대되요~

엄마 사랑해요 토요일에 꼭 데리러 와 주세요 또 편지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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