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11 13:12
너무너무 사랑하는 엄마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230  

 

 

엄마 편지가 너무 간단한거 아니예요...? 당황...

엄마 전 감기도 다 나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어요 예사님께도 예쁨받고요

엄마는 잘 지내고 계세요?? 너무 궁긍해요 엄마.. 보고싶고 생각나요

토요일에 만나요 짜장면 너무 먹고싶어요!! 같이 먹으러 가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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