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8-17 18:33
창민아~~
 글쓴이 : 창민엄마
조회 : 2,032  

오늘 하루는 어땠니?

엄마는 어젯밤부터 창민이 연정이 생각이나서

잠도 잘 안왔단다.

선생님이 전화안하시는 걸 보니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서 걱정이 줄었단다.

엄마 야근때 고모집에서 자고 다른 날은 집에서 지내도

되는데... 그것보다는 그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것이

더 보람있을 것 같아서 보낸거야.

오늘도 마무리 잘하렴.

엄마는 내일 건강검진하러 대전에 갈거야.

건강검진하기 전에는 저녁부터 내일까지 굶어야 되서

지금 배속에서 꼬르륵 소리도 나고 배가 너무 고프단다.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구나. 그래도 꾹 참을거야.

너도 엄마 아빠 보고싶어도 참고 연정이랑 잘 지내렴.

사랑한다. 엄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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