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31 09:39
역시 김주환^^* 괜한걱정을 했군 ㅡㅡ
 글쓴이 : 주환맘
조회 : 2,514  

거기생활이 익숙해져서 혹시나 더 있고싶다고 할수도있겠다 싶어서

 

이번엔 너의 의사를 묻고싶어 어제 전화했었던거였는데..

 

ㅎㅎ 그것또한 엄마의 욕심이었나봐~

 

집에 빨리 가고싶다는 말을하고는 그뒤에 묻는말에  응 응 으로만 대답하고

 

전화를 끊어서 하루종일 걱정되고 신경쓰였었는데..

 

그것또한 엄마의 괜한 걱정이었구나..

 

아침에 출근해서 어김없이 오늘도 도령서당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사진이 올라와있어서

 

봤더니 우리주환이 장난스런 표정들이 그대로 담겨져있는거지~~

 

그래도 엄만 참 다행스러웠어..생각했던것보다 더 잘지내고있는것 같아서..

 

아들 두밤만 더자면 보는날이구나.♥^^*

 

남은 이틀도 잘지내고 토요일날 웃으면서 보자꾸나 ~♥

 

 사랑해 엄마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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