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8-01 06:27
보고 또 보고싶은 은해♡
 글쓴이 : 박은해
조회 : 2,749  
우리은해 조금있으면 일어날 시간이네.
엄마는 5시쯤 눈을떠서 엎치락뒤치락 쓰잘데기없는 물건들 
정리한다구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또다시 눈에띄는건 우리 은해가
가져다놓은 작은 물건들이 눈에 띈다....
이게 뭐라구 자꾸 주어오냐구 야단치던 생각에 목이메어와..
그냥 둘걸 며칠 지나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를때 정리하면될걸...
우리은해 그곳에 보내구 엄마가 배워간다.
태풍이온다구하는데 아무쪼록 건강하게 아프지도말구
많이웃구 추억 많이 만들어.
오늘하루도 열심히 생활해보자.
보구싶구 사랑한다 우리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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