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6-01-11 20:46
병헌이가 벌써 어른스러워졌네
 글쓴이 : 병헌맘
조회 : 3,335  

 

어젯밤 병헌이가 없어 너무 허전했단다.

그런데 오늘 씩씩한 병헌이의 답글을 보니 역시 보내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

날씨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고 재미있는 추억 많이 만들고, 좋은 친구도 많이 사귀렴.
오늘은 걱정안하고 잘 수 있겠다. 잘자라 병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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