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27 23:46
보고싶은 우리딸 나희린~~
 글쓴이 : 한양순
조회 : 2,754  

희린아,,

아무래도 말야 ..엄마가 예절학교를 들어가고 너가 엄마를 해야할것 같아..ㅋㅋ

쌍둥이들을 안아주고 너를 안아주어야 하는데 눈물이 나서 너를 못안아주고 온것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엄마..계속 슬퍼

근데..희린이 너는 아무렇치 않은거지..??/ 내가 그럴줄 알았다니깐~~

 

너희 예절학교 입학시키고 똥지이모네 들려서 반찬주고 집에 오니깐 11시가 넘었어..

너희가 없으니깐 너무 쓸쓸하다..ㅋㅋ

사랑스런 엄마딸 희린..새로운 곳에서 생활이 너에게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되길

엄마는 진심으로 바래..

지금은 입벌리고~~~쿨``쿨``자고 있겠지..ㅋㅋ

 

사랑해..우리공주..


나희린 14-07-30 09:04
답변 삭제  
To. 내가 미안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하이루.. 왠지 편지로 반말하니깐 어색하닷..
엄마♥ 엄마가 준! 편지 잘 봤어요♥ㅠ.ㅠ 편지보고 울었어...
진짜 많이 울었어... 엄마 그거 알아? 엄마말 틀린거!ㅎㅎ
밤마다! 매일 울고.. ㅋ코도 안골고 ㅎ 다른 사람이 있어서 이쁜척 하면서 자느라 ㅎㅎ 그리고 난 새벽일찍 일어나 ♥ 아!... 내생활얘기하다 끝나겠다 하하 ㅋㅋ 엄마 너무 보고싶어....
1주로 하고 싶은데... 버릇 고치느라 2주네... 나 이거쓰면서 울었어♥ 엄마 너무 보고 싶다♥ 엄마... 보고싶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들 편지받고 여자반 다~크게 울다가 ㅋ 훈장님이 오셔서 혼내셨어♥ 엄마! 진짜로 엄마 보고싶다♥ 엄마도 나 보고 싶지? ㅎㅎ 아! 사랑해요 넌 늑대고 난 미녀 ㅋ
늑대와 미녀 가사중 1줄♥ 엄마 사랑해요♥ 정말 보고싶고! 사랑해요♥
-이쁘늬 희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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