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8-03 03:42
사랑하는 안성현(예반)
 글쓴이 : 지니
조회 : 2,463  

사랑하는 성현아

잘지내는지 무척 궁금했는데 오늘 전화통화하면서 성현이 목소리 들으니 마음이 놓이는구나.

미꾸라지 많이 잡았니?

절제된 생활이 조금힘들겠지만 잘적응하고 씩씩하게 지내면 좋겠다.

일주일지났네

어린아이같던 성현이가 전화하는내내 존대말을 하는 성현이가 많이 달라지고 성숙되고 있다는 생각에 자랑스럽구나.

밥잘먹고 잠도 잘자고 씩씩하게 잘지내거라. 아빠가 응원할께

우리 성현이 화이팅!


 
 

Total 3,81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4 도헌아~ 이도헌 08-08 2636
213 보고싶당~~~ 이가연 08-08 2518
212 창우야...아빠가 넘 보고싶어.... 송창우 08-08 2451
211 가연짜응♡-♡ 최세미 08-08 2753
210 우리에게 소중한 은해야 박은해 08-08 2548
209 보고싶은 장군이에게 장금숙 08-08 2504
208    보고싶은 장군이에게 장군이가 08-11 2165
207 사랑하는 큰아들 최진우~♥♥♥네번째편지 백영옥 08-08 2589
206 민영아 2 조민영 08-08 2463
205 박영준 보거라 아빠다 박대성 08-07 2618
204    박영준 보거라 아빠다 공주도령서당 08-08 2525
203 가연이에게 이가연 08-07 2889
202    가연이에게 이가연 08-07 2509
201 하늘이 주신 소중한 보물 박광현 세례자 요한 폭풍쟈칼 08-07 2664
200    사랑하는 부모님께 공주도령서당 08-08 2206
199 사랑하는 우리아들 열이에게. 장은주 08-07 2433
198    사랑하는 우리아들 열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08 2519
197 길호야 ! 편지 잘받았어~~~ 이길호 08-07 2893
196 보고싶은 아들 길호에게 이길호 08-07 2453
195    보고싶은 아들 길호에게 공주도령서당 08-08 2583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