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8-03 08:30
일주일째 장하다 우리은해!
 글쓴이 : 박은해
조회 : 2,696  
장하다 우리은해.
일주일째 엄마품을 떠나 생활에 적응해가며 지내고있는 
은해가 더없이 장하구나!
어제 은해의 울먹이는  목소리였지만 엄마는 또 아빠는 그 목소리에
너무 반가웠어.
그래도 은해가 그 곳 생활이 유익하단 느낌을 받게되서 다행이야.
이것저것 체험한거 엄마한테 전해줄때 엄마 마음이 따듯해지더라!^^
우리은해   "토닥토닥".....
잘하구있어 은해 대견하다. 은해 장하다.
집이랑은 많이 다른환경에 적응해서 지내는 우리은해가
너무 대단하다.
은해야 다시한번 엄마품에서 "토닥토닥"
오늘도 주먹불끈쥐구 화이팅!

(엄마마음 은해마음 우리는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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