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8-03 10:31
아빤 창우가 너무 보고싶단다..
 글쓴이 : 송창우
조회 : 2,548  

어제 아빠가 창우 전화받고 깜짝 놀랐어....

너무나 차분하고 어른스러워 진 것 같아....

아빠 생각엔 힘들다고 떼쓰고 투정도 부릴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했는데 아빠보다도 이른 시간에

일어나고 식사도 잘 하고 있다니 아빤 맘이 너무 좋아진 것 같아. 

 

창우가 없는 집에서는 엄마와 아빠가 동키~~~ 테이스티~~ 하면서 창우 흉내내면서 창우를 그리워하고 있단다..

우리 창우가 막상 집에 없으니 집이 텅 비어 있는 것 같아... 누나도 심심해 하고 창우를 보고싶어 한단다....

 

창우야.... 건강하고....잘 지내렴....또 연락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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