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28 00:15
사랑스런 나우린
 글쓴이 : 한양순
조회 : 2,691  

웃는얼굴이 너무 사랑스런 울공주 안뇽.

입안이 아파서 징얼거리던 모습때문에 엄마가 맘이 안편한데..지금도 아프지?

그래도 입옆에 침은 찌~~익 흘리고 자고 있겠지..ㅋㅋㅋ

토욜밤에 우린이가 아주 맛나게 먹었던 오징어 볶음을 똥지이모네 갖다주고 집에 도착하니 11시가 넘었는데..

우리 배똥똥이 뚱순이가 없어서인가??? 무지 허전하네..

사랑스런 우린아~~`예절학교는 너희가 부족하기 때문에 보낸곳이 아니야..절대로..

엄마는 말야 ..

우리이쁜이들이 요번 여름방학은 새로운것을 배우고 느끼고 체험하는 알찬 방학을 보내주기 위해서 준비한거야..

오늘은 첫날이라서 어리둥절 하고...힘들었지..? 내일은 좀더 재밌고 즐거울꺼야..

잘자요..배똥똥이 공주님..사랑해요..

 


나우린 14-07-30 09:12
답변 삭제  
우린이가 엄마께.
엄마 나 많이 울고 밤에 엄마 생각이 많이 나서 많이 사랑해. 엄마 빨리 데리러 오면 안돼?
나 엄마 많이 보고싶어 ㅠㅠ 나엄마가 많이 보고싶어! 응?
엄마 보고싶어 사랑해 많이 사랑해 너무 사랑해 나많이 울어서 밤마다 엄마생각이나 사랑해 나 나가고싶어 정말 엄마보고싶어. 많이
나갔으면 좋겠다. 편지쓰면서도 울고있어 사랑해 안녕!
-우린이가 엄마에게
사랑해 조금이따가봐 사랑해
 
 

Total 3,86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 사랑하는 성현아 안정우 07-30 2522
60    많이 많이 사랑하는 아빠께 공주도령서당 08-02 2685
59 사랑하는 아들 강 대성에게!! 양혜경 07-30 2705
58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02 2625
57 보고싶은 상현규, 유진아 양옥희 07-30 2975
56 창우야 그래도 힘내렴..... (1) 송창우 07-30 2821
55 보고싶은 우리은해.... (2) 박은해 07-30 2661
54 보고싶은 현규 유진 상병 07-30 2708
53 안녕! 민승아~~~!! (1) 구민승엄마 07-30 2643
52 씩씩한 슈현왕자님~~(정수현) (1) 박혜경 07-30 2977
51 지혜로운 우리딸 은지에게~~ (1) 박혜경 07-30 2795
50 우린공주 (1) 한양순 07-30 2887
49 엄마 아빠의 에너자이저~ 도현아~~ (1) 김은희 07-30 2479
48 우진공주 (1) 한양순 07-30 3074
47 희린공주 (1) 한양순 07-30 2649
46 보고싶은 주하에게~~ (1) 이선주 07-30 2995
45 (엄태빈) 용감한 우리 딸 태빈이에게 (1) 박옥희 07-30 2842
44 하이~ 유정(이유정) (1) 엄마아빠 07-30 2623
43 사랑하는 우리 이쁜 아들 길호에게 (1) 이길호 07-29 2820
42 에너자이저 도현 보시오 (1) 김도현 07-29 2725
   191  192  193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