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8-03 18:24
사랑하는 아들 대성에게!!
 글쓴이 : 양혜경
조회 : 2,326  

사랑하는 아들 대성!!

어제 목소리 들으니  활기찬 우리 아들 넘 반갑고 기뻐단다

근데 우리 아들 눈이 아프다는 소리에 밤잠을 설쳐단다 어제는 토요일이라 종합병원 예약이 안대서 접수만

해놓은 상태야~~아들 내일 아침 예약 날짜 잡아 우리 아들 오면 진료 받으러 가보자 종합병원은 예약을 해도

시간이 많이 걸려 진료를 받을수 있어 조금 안정을 찾고 쉬는 것이 좋을듯 쉽다. 토요일 9일날 아침 10시 부터 퇴소

한다고 하니 시간 마춰 마미가 대리러 갈께 ~~ 사람은 시작도 중요 하지만 유종에 미도 잘 거두어야 멋있는 사람이야~~^^ㅏ

우리 아들은 잘 할거라 마미는 생각하고 믿는다. 아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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