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8-04 08:35
똑순이 우리은해 힘내~
 글쓴이 : 박은해
조회 : 2,810  
작디작은 몸짓으로 엄마품에 찾아와 쑥쑥커버린 지금의 모습 우리은해.
우리은해가 세상에 태어나던 날 너무 작은아이라서 살수는 있을까하구
두려움에 한달을 엄마가 사랑을 제대로할수없었던 때가 문득 떠오른다.
그 생각을하면서 엄마 고개는 다시 땅바닥을향하구....
그저 건강하게만 우리곁에서 자랐으면했던 그 소박했던 소망은
어디로간체 엄마  기준에서 또아님 세상 돌아가는 기준에 끼워맞춰서
앞서려고하는 현실에 미안함이 들어.
아직까지는 어린아이인데...
조금씩은 내려놓구 남다르게 커가는 모습을봐야지하면서도 자꾸 죄짓는행동을
반복하는 엄마야.....
은해야...
자꾸 배우구 또 서로가 이야기를 많이통해서 우리가족 더더 이쁘게 
살자꾸나.
지금도 많이 보여주구 많이 세상과 접하게하려고 애쓰는 아빠한테
마음속깊이 감사해하며 우리은해가 아빠사랑 겉으로 표현도 많이 해드리구~~~^^
충분히 지금까지도 대화는 많이하는 우리가족이라 생각은들지만
방향을 바꿔서 ㅋㅋ영양가있게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서~~
알았지?^^
우리은해 엄마 두손 마주잡았다 생각하구~~한번 씨익웃어보자.
그리구 서로 사랑해를 마음속으로 말해보구~
마음이 따듯해졌으리라믿어.
엄마가 지금 그렇거든^^♡
은해야 많이 보구싶어.
이번 한주도 힘내서 열심히 생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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