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6-08-02 15:57
멋진 준하야~~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987  

지난 주 토요일 씩씩한 목소리의 준하랑 전화통화 후 엄마는 마음이 놓였단다.

 

이번주 주말 면회 시간에 엄마랑 할머니랑 준하보러 갈게.

 

그날 준하가 좋아하는 자장면 먹자.

 

준하 말대로 엄마가 빨리 준하 보러 갈게. 벌써부터 토요일이 기다려진다.

 

준하야. 준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야. 알지? 엄마가 우리 준하 아주 많이 사랑해.

 

엄마 얼굴볼 때 까지 건강하게 지내렴. 훈장님과 선생님 말씀 잘 듣는거 잊지 말고. 토요일에 만나자.

 

===========================================================================================

 

 말잘듣고 있어요. 엄마 빨리 오세요 보고싶어요. 엄마 사랑해요~

 

 


 
 

Total 3,87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12    사랑하는 멋진딸 신비에게 공주도령서당 01-05 2993
3711    엄마 아빠가 유리에게 공주도령서당 12-30 2992
3710    나의사랑 진형호. 공주도령서당 01-07 2992
3709 사랑하는 우리 아들 주호야~~^^ 이선주 07-28 2991
3708    우리 아들 황보 재이있어 보이네^^ 공주도령서당 08-11 2990
3707    사랑하는 어머니께 공주도령서당 08-08 2989
3706    멋진 준하야~~ 공주도령서당 08-02 2988
3705 지환아~잘 지내고 있니? 지환아~ 08-05 2986
3704 사랑하는 나의 공주님!(이유정) (1) 엄마아빠 07-29 2985
3703 우리 도헌이 에게 (1) 이도헌 07-29 2985
3702 보고싶은도현아 도현이엄마 08-11 2983
3701 백예사님께 (2) 최지연 01-07 2982
3700 ★★세번째편지..?사랑하는 우리 아들 준용아♥ 박은영 08-02 2982
3699 주빈이오빠 보시오 ---- 민서 08-08 2978
3698 씩씩한 슈현왕자님~~(정수현) (1) 박혜경 07-30 2977
3697 보고싶은 상현규, 유진아 양옥희 07-30 2975
3696    씩씩한 우리 아들 황보에게^^ 공주도령서당 08-18 2972
3695    진혁군!!! 공주도령서당 01-05 2971
3694    보고싶은 우리아들 솔민이** 공주도령서당 08-11 2971
3693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8-06 297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