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8-04 11:58
천안 김도현 엄마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490  

어머니도 빨리 보고싶고 어머니가 해주시는 밥하고 간식도 먹고 싶어요.

빨리 집에가고 싶고 어머니 다리 다친게 너무 걱정되고 또 다친곳또 다칠까봐 걱정되요. 저를 대려가 주시면

좋겠지만 어머니 발이 너무 걱정돼요 잘지내고는 있으신지? 또아픈곳은 없는지 걱정 걱정 거리가 너무 많아요.

엄마 생각 많이 나요

너무 눈물이나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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