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28 13:33
이쁜딸 주하에게~~
 글쓴이 : 이선주
조회 : 2,723  

사랑하는 주하야~~잘 지내고 있지??

우리딸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으리라 엄마는 믿어^^

벌써 이렇게 커서 캠프도 가고..우리딸 자랑스럽다...

착하고 이쁜 주하야~~

엄마아빠는 우리 주하가 많이 씩씩해 졌으면 좋겠어~~ㅋㅋ ㅋㅋ

일주일 동안 좋은 경험하고 왔음 좋겠다..

오빠에게도 친절하고~~동생도 잘 보살펴주구..그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단다...

우리딸~~토요일에 웃으며 보자~~^^

사랑해


김주하 14-07-3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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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울엄마께~♥

엄마, 저 편지를 받고 너무 감동받았어요. 엄마가 저에게 이렇게 멋진 편지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엄마랑 헤어질때 너무 슬펐어요. 내가 엄마의 마지막 포옹이었어요 엄마의 따뜻한 품이었어요.
엄마랑 멋지게 헤어지고 나고 너무 보고싶었어요. 그리고 저랑 다른 언니랑 많이 울었어요.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엄마 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요. 또 엄마, 아빠도 많이 보구싶구ㅜㅜ 엄마 편지를 더 길게 써야 되는데 눈물 때문에 쓸게 없네요 ㅜㅜ 엄마 제가 정말 정말 죄송하고, 미안해요~~ 엄마가 보낸 편지를 읽고 너무 감동받았어요. 이렇게 잘 산것만으로도 감동해요. 엄만 저에게 핏줄이에요ㅜㅜ 엄마 제 맘아시죠? 아빠고 엄마고 저를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I LOVE YOU
2014년 7월 29일 밤
엄마 정말정말 사랑해요. 주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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